계씨(季氏, 노나라의 大夫)는 지금 전유(전臾, 노나라의 속국)를 치지 않으면 나라가 위태롭다고 말하지만, 실은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것은 나라 밖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계씨 몸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. 즉 화근은 내 몸 가까이에 있는 것이라는 말. -논어 오늘의 영단어 - radical : 극단주의자, 과격론자: 근본적인, 급진적인오늘의 영단어 - tonic : 튼튼하게 하는, 원기를 돋우는, 으뜸음의: 강장제장자(莊子)가 일찍이 꿈속에서 나비가 되었다 그 때에는 정말 나비였고 자기가 장주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었다. 꿈을 깨고 본래인 장주(莊周, 장자)로 돌아와서는 나비였던 것을 잊어버렸다. 나비가 정말 장주였는지 이 장주가 정말 나비인가 그 구별을 알 수 없었다. 꿈이 현실인지 현실이 꿈인지 인생이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것이다. -장자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의사도 못 고친다. -히포크라테스 살아 있는 것, 살아 있는 것 하지만, 살아 있는 것이란 없으니 모든 것에 자아( 自我 ) 또는 개체( 個體 )란 없다. -금강경 오늘의 영단어 - specter : 유령, 망령, 요괴, 무서운 것오늘의 영단어 - affected : 영향을 받은오늘의 영단어 - burden-some : 부담스러운오늘의 영단어 - lawmaker : 국회의원